더부러운봉사단, '반딧불이'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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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현 기자
입력 2023-05-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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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두운 골목길 태양광LED벽부센서등 설치

더부러운봉사단이 계월마을에서  태양광LED벽부등 설치를 하고 있다. [사진=박기현기자]


지난 21일, 더부러운봉사단 회원 12명이 매화 향 가득한 계월 마을에서 태양광LED벽부등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태양광LED벽부등은 태양광 에너지를 저장하여 사람이 지나가면 센서가 작동해 자동으로 불이 켜지는 친환경 시스템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치안 향상에 효과적이다.

더부러운봉사단은 먼저 계월 마을 이장님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 어두운 곳을 현장 답사하여 21일에 총 14개의 태양광LED벽부등을 설치했다.

회장 박기현은 "마을 어르신의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된 만큼 호흥도 매우 좋았다며, 지속적으로 어두운 골목길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부러운봉사단 회원 12명이 매화향 가득한 계월마을에서 태양광 LED 벽부등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박기현기자]


더부러운봉사단은 어두운 사각지대 "반딧불이"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로서, 오지마을과 외진 학교 주변, 어두운 골목길에 태양광 LED 벽부등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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