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라 시장이 선수단이 획득한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김보라 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김 시장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작년에 22등을 해서 올해는 21등을 목표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20등의 성적을 냈다"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20등은 상위권의 성적은 아닙니다. 하지만 열악한 장애인체육환경과 장애인 생활체육인의 적은 숫자를 감안하면 훌륭한 성적이라고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더욱 중요한 것은 매년 출전 종목과 선수가 늘어나고 성적이 좋아진다는 것"이라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장애인 체육활동이 활성화되어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사진=김보라 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김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는 아이들이 책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강아지를 테마로 준비를 많이 했다"고 말하며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할 수 있는 것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게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몰라 힘들었던 부모님들, 걱정하지 마시고 도서관으로 오세요. 저도 어린 친구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었어요. 똘망똘망한 눈동자와 엉뚱한 상상력, 주저하지 않고 발표하는 아이들이 무척 예뻤어요"라고 했다.

[사진=김보라 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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