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성황리에 치뤄진 2022년 구미푸드페스티벌 모습. [사진=구미시]
구미시는 구미 음식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대표 축제인 제2회 구미 푸드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28일 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송정 복개천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는 22일 (주)농심에서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으며 이번 회의에서 축제 기간과 장소를 최종 결정하고 축제 명칭, 공간 구성 및 테마, 기관 별 참여 내용 및 역할 등을 논의했다.
시는 올해를 명실상부한 경상북도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해로 삼고 구미의 특색과 문화를 내포한 콘텐츠를 전시하고 축제 행사장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먹거리 부스를 확대 운영한다. 또한 유관기관·단체, 송정 복개천 주변 상가번영회와 준비를 연계해 행사를 내실있고 풍성하게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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