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 시장은 "시청 접견실에서 (사)한국장애인부모회 광주시지부와 장애인 카페 ‘I got everything’의 운영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을 체결했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장애인 카페 ‘I got everything’은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장애인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설치비를 지원받아 운영하게 됐다고 방 시장은 귀띔했다.
해당 공모사업은 공공기관 유휴공간에 카페를 운영하며 중증장애인을 의무고용하는 ‘중증장애인 공공·민간 연계 일자리 창출사업’이라는 점이 시선을 끈다.
이 곳은 오는 15일~16일 동안 임시운영 기간을 거쳐 19일 정식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방 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정책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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