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이어 "초거대 AI 서비스 운영 추론 관련 비용 규모는 현재 예측하기 어렵다"며 "추후 사용자 이용 행태와 규모를 예의주시해서 적절한 사업화(과금) 전략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김 CFO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의 올해 총 CAPEX는 초거대 AI 모델 추론을 위한 GPU 구매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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