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응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디퓨저 만들기, 혈압과 혈당을 낮추는 10분 운동 해피댄스를 전문 강사들의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건강리더 역량 강화교육은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문제 해결과 예방활동으로 자립형 건강마을 정착을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됐다.
건강마을 5년차인 운문면은 올해 청도군에서 제정한 청도행복헌장 실천으로, 주민들의 의식 전환과 더불어 한층 더 발전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하여 건강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간 건강 형평성을 제고해 건강하고 행복한 건강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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