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부친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장례 절차를 모두 마치고, 당일 오후 한·미·일 정상회의가 열리는 미국으로 출국할 계획이다. 관련기사운영위, "윤석열·전두환, 내란 아니다" 김태규 제명 결의안 與 주도 의결'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16일 대법선고...'평양 무인기' 윤석열 항소심도 시작 #대통령 #윤기중 #윤석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그물에 막힌 부캉이 [포토] 동아오츠카, KBL과 포카리스웨트 공식 음료 스폰서십 계약 연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