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강원 동해안 85개 해수욕장 가운데 27일 마지막으로 폐장하는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막바지 피서를 즐기고 있다. 관련기사속초 썸머 페스티벌, 관광객 50%·상권 매출 35% 끌어올렸다청초호가 국화빛으로 물든다…속초 가을관광 '절정' #속초 #해수욕장 #피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윤아, '꽃사슴 눈망울' [포토] 포즈 취하는 윤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