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감원에 대한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10.17 관련기사"대형 여전사·저축은행, 특정 임원에 책무 편중"…금감원, 책무구조도 '미흡' 지적"변동성 장세에 고위험·빚투 경계해야" 금감원, 긴급 전문가 간담회 개최 #금감원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포토] 영업시간 변경 안내문 내건 스타벅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