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19일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건희 선대회장 3주기 추모 음악회'를 관람하고 있다. 관련기사이재용 회장, HBM 핵심 거점 방문…AI 반도체 직접 챙긴다"'삼성' 이재용 31명 수준"…머스크 재산·세계 부자 순위 #이서현 #이재용 #홍라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 신청 심문 마친 홍정도 부회장 [포토] 허각,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