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리야드의 킹 사우드 대학에서 열린 '사우디 미래 세대와의 대화'에서 '청년, 미래를 이끄는 혁신의 주인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관련기사사우디, 드론 공격 멈췄던 동서 송유관 재가동…홍해 수출 재개사우디 공습에 예멘 시장 쑥대밭…후티 "민간인 피해 확산" #대통령 #사우디 #윤석열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박진선 식품산업협회장, "식품기업지원센터 신설로 중소업체 문제해결 도울 것" [포토] 인사말 하는 유인식 감독 (100일의 거짓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