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t wiz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말 1사 2루 LG 박동원이 2점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관련기사야구장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 설치…하루 만에 철거설욕 기회 왔다…중국 완파한 한국 야구, 일본과 금메달 '리턴 매치' #박동원 #야구 #LG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박진선 식품산업협회장, "식품기업지원센터 신설로 중소업체 문제해결 도울 것" [포토] 인사말 하는 유인식 감독 (100일의 거짓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