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베리트] '베리트'가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2023년 홈런왕인 한화이글스 노시환 선수의 유니폼 등을 선물로 받을수 있는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전했다. 한편 베리트는 지난 5일 홈런왕 노시환 선수와 신인왕 문동주 선수를 모델로 발탁했다. 관련기사"추석 인사에 中 월병을?"…질병관리청, 황당 실수에 인스타로 공식 사과메타, 최신 AI 모델 라마4 공개…인스타·왓츠앱 등 적용 #베리트 #인스타 #팔로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박진선 식품산업협회장, "식품기업지원센터 신설로 중소업체 문제해결 도울 것" [포토] 인사말 하는 유인식 감독 (100일의 거짓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