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진표 국회의장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화천대유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상정하고 있다. 2023.12.28 관련기사조용호 오산시장, 국회서 세교3지구 현안 건의...자족용지·분당선 연장 요구국회 과방위 파행…與 "이진숙 5·18 토론회 사과 없으면 회의 불가" #화천대유 #특검 #국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경남 집중호우 피해복구 총력… 범농협 종합지원 나선다 [포토] 포즈 취하는 코르티스 제임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