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한터뮤직어워즈'는 1993년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31주년을 맞은 한터차트가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2일차 시상식 레드카펫에는 키스오브라이프, 박재정, 트리플에스, 아이키&가비, 조권, 에잇턴, 김형석, 윤보미, YB, 브라이언, 제로베이스원, 에이티즈, 한승연, 양동근, 에스파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련기사LG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2026' 홈로봇 '클로이드' 포함 26개 본상 수상 채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한터 #뮤직 #어워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코스피 사상 최초 6000p 돌파 [포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부럼 깨서 액운 물리쳐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