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샌디에이고 선수단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 어린이정원 내 어린이야구장에서 진행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소년 클리닉 행사에 참석해 유소년 선수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삼척시, 아시안게임 금메달 여자 핸드볼 선수단에 포상금 4200만원 전수정의선 회장 "선수단 다 잘 싸웠어…협회가 앞으로 할 일 많다" #샌디에이고 #야구 #선수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2026년 벼 수확기 사업추진 방향 설명회' 개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배처럼 아삭한 '태추 단감' 첫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