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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미래를 내다보는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다.
삼성의 창립자 이병철 회장은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시장경제'를 제시했고, 이건희 선대회장은 '세계 1등'의 꿈을 심어주며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14년부터 사실상 삼성그룹을 이끌고 있는 이재용 회장은 '탈권위·현장·포용'의 리더십으로 국민에게 부드럽고 친근한 기업인으로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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