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일(현지시간) 파리 대회 양궁 혼성 단체전 경기를 찾아 관람석에서 응원하고 있는 모습[사진=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일(현지시간) 양궁 혼성전 시상식 직후 금메달리스트인 임시현(사진 가운데), 김우진(오른쪽)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사진=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일(현지시간) 양궁 혼성전 시상식 직후 김우진(왼쪽), 임시현(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일(현지시간) 양궁 혼성전 16강 직후 임시현(오른쪽) 등 양궁 국가대표 선수 및 코치진과 함께 이동하며 격려하고 있는 모습[사진=대한양궁협회] 2일(현지시간) 파리 대회 양궁 혼성전 시상식에서 임시현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모습[사진=대한양궁협회] 2일(현지시간) 파리 대회 양궁 혼성전 시상식에서 김우진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모습[사진=대한양궁협회] 관련기사"퇴근하자마자 달려왔다"... 2030 몰린 올림픽공원 개표소 앞 가보니與 "선관위 부실투표 시위 이뤄지는 올림픽공원 방문 계획 아직 없어" #올림픽 #파리올림픽 #양궁 #대한양궁협회 좋아요0 나빠요0 한지연 기자hanji@ajunews.com 제네시스, 세계 최고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 첫 출전 현대로템, 이용배 사장 등 경영진 자사주 16억원 매입..."미래 성장 도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