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우체국쇼핑 홍보모델 문세윤(오른쪽)과 우체국 직원들이 우체국쇼핑 인기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쇼핑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18일까지 전국 인기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사진=우정사업본부] 관련기사캐나다산 삼겹살을 국내산으로…추석 원산지 위반 256곳바디프랜드, 추석 연휴 매출 52% 증가...헬스케어로봇 비중 3배↑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쇼핑 #한가위 #추석 좋아요0 나빠요0 조현미 기자hmcho@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결승 1게임 승리 [아이치·나고야 AG] 이소희·백하나 해냈다…24년만 배드민턴 여자복식 金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