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 상암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4 SOOP(숲) 스트리머 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우정잉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12.28 관련기사"추석 연휴, 쉼이 필요하다면 울진으로"…바다·숲·온천 따라 힐링여행숲으로 내려온 밤하늘 별… 연두빛 은하수가 피어오른다 #숲 #스트리머 #시상식 좋아요2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박진선 식품산업협회장, "식품기업지원센터 신설로 중소업체 문제해결 도울 것" [포토] 인사말 하는 유인식 감독 (100일의 거짓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