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에서 일어난 창고 화재가 산불로 번졌다. [사진=화성시 재난문자] 경기도 화성시에서 일어난 창고 화재가 산불로 번졌다. 화성시는 28일 "오전 7시 59분 서신면 상안리 213-5 창고 화재로 인해 산불 발생 중"이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연기가 다량 발생했으니 인근 주민은 입산을 금지하고,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추석 성묘객 몰리는데 건조한 날씨까지…전남광주, 산불 대응 강화울주군, 산불 감시부터 물류까지…왜 '드론도시'가 됐나 #산불 #창고 #화성시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컴파운드 전설' 파그니 영입에도 높았던 '디펜딩 챔피언' 인도의 벽…개인전서 설욕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男 컴파운드 양궁, 단체전 4위…메달 '불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