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1일 오전 8시 12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근린생활시설 신축 공사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폭발로 50대 남성 2명은 전신에 화상을 입고 또 다른 남성 1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산소 용접기로 철근을 절단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 임명지역 상생 이끈 남서울대, 전국 대학 앵커 경진대회 '최우수상' 쾌거 #서울 #강남구 #청담동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연자 "전 남편에게 1000억 수익 맡겼지만 무일푼으로 귀국"…무슨 일? 뮤지컬 배우 임별, 결혼 발표…"10월에 평생 함께하고픈 사람과 새 출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