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일대가 정전됐다. [사진=영등포구 재난문자] 서울 영등포구 일대가 정전됐다. 영등포구는 11일 오후 "이날 오후 3시께 영신로 219 인근 전신주 전도로 영등포동, 당산동 일대 정전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긴급복구작업 진행 중이니, 도로 우회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北 규탄하며 공세 강화하는 與…"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정전에도 주민 곁 지킨 경찰'…방송차·이동화장실까지 지원, 무안경찰의 24시간 현장 대응 #영등포구 #전신주 #정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컴파운드 전설' 파그니 영입에도 높았던 '디펜딩 챔피언' 인도의 벽…개인전서 설욕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男 컴파운드 양궁, 단체전 4위…메달 '불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