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서울 강동구에서 또다시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30일 구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길동사거리 둔촌역 방면 도로에서 폭 2m, 깊이 1.5m 규모의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 중이다. 싱크홀 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강동구 등 당국은 땅 도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이재명, 전국 싱크홀 모니터링·암표방지 시스템 도입...'취향저격 공약' 공개'강동구 싱크홀 사고' 원인조사 두 달 연장...서울시 "조속 발표" 촉구 강동구청 관계자는 “상수도 맨홀 배수 밸브 잠김 문제로 인해 누수가 발생한 것이 원인”이라며 “새벽까지 복구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동구 #땅 꺼짐 #싱크홀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오늘의 운세] 별자리별 운세-4월 22일 [오늘의 운세] 띠별 운세-4월 22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