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제3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시상식'에서 전체 대상 수상자 정유리씨(오른쪽)와 남편 윤재선씨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06.11 관련기사김윤호, 제4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우수상 수상성현경, 제4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최우수상 수상 #보훈 #신춘 #문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2026년 벼 수확기 사업추진 방향 설명회' 개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배처럼 아삭한 '태추 단감' 첫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