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충남 전역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청양에서 산사태가 일어났다. 충남도는 17일 오전 9시 34분께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산사태로 무너진 흙더미에 주민 2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관련기사양구 산사태 우려지 16곳에 9억원 투입…사방사업 완료中티베트 산사태 구조 중단…상류 '자연댐' 붕괴 우려에 2차 재난 비상 #충남 #청양 #산사태 #매몰 #폭우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컴파운드 전설' 파그니 영입에도 높았던 '디펜딩 챔피언' 인도의 벽…개인전서 설욕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男 컴파운드 양궁, 단체전 4위…메달 '불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