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8월 수출입동향…수입 4.0% ↓ 부산항 신선대부두, 감만부두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8월 수출이 1년 전보다 1.3% 늘어났다. 6월부터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8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8월 수출액은 583억9900만 달러로 지난해 8월보다 1.3%(7억6000만 달러) 늘었다. 같은 기간 수입은 518억8500만 달러로 4.0%(21억7000만 달러) 줄었다. 8월 무역수지는 65억14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관련기사환율, 수출업체 달러화 매도에 1350원대…"보합권 등락 예상"세계한상대회 2027년 경주 개최 확정…경북 기업 수출·투자 기회 넓힌다 #산업통상자원부 #수입 #수출입동향 #수출 좋아요0 나빠요0 김성서 기자biblekim@ajunews.com 무안·사천 등 노후 산단 8곳에 국비 272억…청년문화센터·리모델링 지원 노동감독관 검사 수사지휘 폐지 D-2…노동장관 "수사 역량 교육 지속 실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