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헌 신임 주중대사가 20일 중국 상하이총영사관에서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노재헌 "北 '두 국가론'에 동요될 필요 없다…통일지향 불변" 관련기사노재헌 대사 "친분 쌓은 한중 정상" 李 대통령 내년 APEC 전 답방할까"한중관계 발전 추진하자" 中인민일보 3면 게재된 노재헌 대사 인터뷰 #노재헌 #주중대사 #북한 #통일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컴파운드 전설' 파그니 영입에도 높았던 '디펜딩 챔피언' 인도의 벽…개인전서 설욕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男 컴파운드 양궁, 단체전 4위…메달 '불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