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에서 범죄조직에 납치돼 피살당한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의 공동부검이 열리는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 안치실 앞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유해, 74일 만에 인천공항 도착 관련기사IMF, 캄보디아 26년 성장률 3.0%로 둔화 예측평택시의회, 캄보디아 대사 접견...프놈펜과 교육·인적교류 확대 논의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유해 #인천공항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김종호, 男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정상…韓 양궁 첫 金 [속보] 김종호, 男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金…단체전 4위 한 풀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