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칠서면 산업단지에서 암모니아물질 소량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함안군 재난문자] 경남 함안군의 한 산업단지서 암모니아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함안군은 13일 오후 3시 18분께 "금일 오후 2시 24분 칠서면 산업단지 내에서 암모니아물질 소량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현재 사고 규모를 파악 중이니 창문을 닫고 실외 작업 자제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석유 너머 수소·암모니아·풍력으로…울산의 다음 50년김성환 기후장관, 닛케이 인터뷰서 혼소 발전 폐지 재확인…"日 암모니아 조달 영향 전망" #누출 #산업단지 #함안군 #암모니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양지인, 여자 25m 권총 본선 중간 선두…단체전 금메달 가능성 [아이치·나고야 AG] 김민성, 男 복싱 80kg급 준결승 진출…銅 확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