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연기경력만 300년 여배우들 노필터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정란 작가는 강부자에게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칭찬했다. 김영옥은 "제일 변하지 않은게 강부자다"라며 "어깨에 C사 명품 브랜드 배지 단 것도 있고, 일주일 전부터 준비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부자는 "크게 얘기해"라고 외쳤고 김영옥은 "크게 얘기했어. 니가 귀가 먹었지"라고 받아쳤다.
한편, 1941년생으로 올해 나이 85세인 강부자는 지난 1962년 KBS 2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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