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 수출액이 1년 전보다 55.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세청은 3월 1~10일 수출액이 214억6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5.6%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193억72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1.7% 증가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20억9800만 달러 흑자였다. 관련기사동물용 의약품 품질 기준, 국제 수준으로 조정…수출 경쟁력 강화 목표"젠슨 황, 블랙웰 대중국 수출 위반조사 속 러트닉 美상무장관과 회동" #수출 #수입 #무역수지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먹는샘물 직사광선 노출 막고 대용량 물통 10년까지만 재사용 화학물질 취급업체 줄었지만 물질 종류 18% 증가…유해물질 취급도 확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