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폰 보청기, 'KIMES 2026' 참가.. 신규 창업 대리점 모집

사진버나폰 제공
[사진=버나폰 제공]

덴마크 청각 전문 기업 디만트코리아의 보청기 브랜드 ‘버나폰’이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MES 2026(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에 참가해 신규 창업 대리점 모집 상담을 진행한다.

버나폰 보청기는 1946년 스위스에서 시작된 글로벌 보청기 브랜드로, 덴마크 디만트 그룹의 청각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보청기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소리 전달과 안정적인 음질 기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청각 전문가들에게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이번 KIMES 전시에서 보청기 센터 창업을 희망하는 청각 전문가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상담을 진행하고, 브랜드 및 제품 경쟁력, 센터 운영 관련 정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디만트코리아 본사 방문 혹은 본사 대표 전화를 통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보청기 및 관련 액세서리를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버나폰 보청기 제품과 다양한 액세서리를 직접 확인하고 상담을 통해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디만트코리아 박진균 대표는 “이번 KIMES 전시를 통해 버나폰 보청기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소개하고, 창업 상담을 통해 버나폰과 함께 성장할 신규 파트너를 모집할 계획”이라며 “버나폰 보청기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덴마크 122년 전통의 청각솔루션 기업 디만트코리아는 보청기 브랜드 오티콘을 비롯해 버나폰, 필립스 등의 보청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120년을 기념하여 온라인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또한, 청각 진단장비 그룹 다이어텍코리아와의 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청각 산업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