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박은영 "5월 결혼, 축가는 최현석 셰프"

사진JTBC
[사진=JTBC]
박은영 셰프가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날 박은영은 "직업이 셰프다 보니 많은 분들이 내게 요리를 해달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본인이 먼저 해주겠다고 한 모습에 반했다"고 말했다.

'예비 신랑이 박은영 셰프의 춤에 대해 언급했냐'는 질문에는 "특별한 말은 안 했는데, 가게가 많이 어렵냐고 하더라"라며 "춤을 격하게 출수록 본인이 더 팔아주겠다고 가게 예약을 많이 잡아준다"고 덧붙였다.

또 최현석은 "지난주에 박은영이 축가를 부탁했다"며 "연예인 많은데 왜 축가를 원하냐"고 물었다. 이에 박은영은 "축가가 필요한데 셰프님이 원하시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