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12일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중동 영향 점검 

  • 추경 집행 계획·중동 사태 여파·종전 협상 상황 공유 전망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가 12일 오후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재정경제부·외교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부·기후에너지환경부·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기획예산처 차관과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김 실장과 함께 경제수석비서관·재정기획보좌관·성장경제비서관·경제안보비서관 등이 배석한다.

참석자들은 지난 11일 국무회의 의결을 마친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집행 계획, 중동 사태 여파에 대한 대응 현황 등을 중심으로 부처별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파키스탄의 중재로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 상황과 관련한 상황 공유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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