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신보 '데드 앤드' 트랙 스니크 피크 전곡 공개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새 앨범 트랙 스니크 피크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7일 미니 8집 '데드 앤드(DEAD AND)' 발매를 앞두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신보 수록곡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트랙 스니크 피크를 순차 공개했다. 지난 11일에는 '노 쿨 키즈 존(No Cool Kids Zone)'과 타이틀곡 '보이저(Voyager)', 12일에는 1번 트랙 '헬륨 벌룬(Helium Balloon)' 일부를 선보였다.

'노 쿨 키즈 존' 영상에서는 준한이 강렬한 사운드 위에 재치 있는 가사를 더하며 곡의 분위기를 전했다. 개러지 밴드 스타일의 에너지와 위트 있는 가사가 어우러지며 완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타이틀곡 '보이저'에서는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 주연의 보컬이 파워풀한 리듬과 밴드 사운드 위에 얹히며 벅찬 감정을 자아냈다. 휘몰아치는 전개가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헬륨 벌룬'은 서정적인 멜로디를 바탕으로 아련한 감성을 담아냈다. 몽환적이고 빈티지한 선율과 섬세한 표현이 어우러지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새 앨범 '데드 앤드'에는 타이틀곡 '보이저'를 비롯해 선공개곡 '엑스 룸(X room)', '헬륨 벌룬', '노 쿨 키즈 존', '헐트 소 굿(Hurt So Good)', '라이즈 하이 라이즈(Rise High Rise)', '케이티엠(KTM)'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데뷔 이후 매 작품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온 데 이어, 이번 앨범 역시 전원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색을 더했다.

컴백 이후에는 유럽과 영국으로 무대를 넓힌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5월 31일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6월 2일 런던, 4일 파리, 7일 프랑크푸르트, 9일 밀라노에서 스페셜 라이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더 뉴 엑스씬 스페셜 라이브 인 유럽 앤 유케이(Xdinary Heroes  The New Xcene Special Live in Europe & UK)'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데뷔 첫 현지 단독 공연을 연 데 이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니 8집 '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보이저'는 오는 1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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