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명장'에 중부지역단 한성주씨, 중부지역단 남상분씨, 영남지역단 방미자씨, 강남지역단 이경희씨, 전북지역단 강여량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상분씨는 올해 14번째 '현대명장' 수상으로 최다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이경희씨가 네 번째 수상했으며 한성주씨, 강여량씨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수상했다. 방미자씨는 2017년 이후 8년 만에 세 번째로 '현대명장'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한성주 씨는 '2006 현대해상 연도대상' 신인상 대상 수상 이후 2024~2025년 연속으로 '현대명장'을 수상하며 후배들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청이 있으면 즉시 만나러 간다"며 "고객의 상황과 니즈를 깊이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장기적인 관계를 이끌어내는게 수상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보험 영업 환경 속에서도 보험의 본질적 가치인 '사랑'과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진심을 다해 고객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된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영업 최일선의 수상자분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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