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시민들이 얇은 차림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에는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 기온은 20∼27도로 예년보다 높겠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20도 안팎으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중부지방과 경북권, 일부 전북은 건조특보가 내려졌고 그 밖의 지역으로 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화재를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