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청와대에 따르면 나 변호사는 총리실 민정실장에 내정돼 대통령 재가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4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한 나 변호사는 경기도 고문변호사를 지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으로 활동했다.
특히 이른바 ‘혜경궁 김씨 의혹’과 관련해 이 대통령의 부인인 김 여사를 변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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