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서거] 권력보다 상주 미래 선택했다는 '강경모 상주시장'

  • '기호 6번' 배정받고 무소속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사진강경모 사무실
[사진=강경모 사무실]
강경모 상주시장 후보(기호 6번, 무소속)는 지난 14일 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강 후보는 후보 등록에 앞서 선거사무소 관계자들과 함께 남산공원 충혼탑을 참배하며 호국영령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이어 후보 등록한 강경모 후보는 “이번 선거는 낡은 기득권 정치와 줄 세우기 정치를 끝내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상주로 나아갈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선언했다.
 
기호 6번을 부여받은 강경모 후보는 “지금 상주는 변화와 혁신이 절실하다”며 “시민추대 무소속 후보로서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저는 경제·예산 분야 전문성과 기업 경영 경험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며 “지역경제를 반드시 살리고, 상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무너진 공정을 바로 세우고, 청년이 돌아오는 상주, 농민과 서민이 웃는 1등 상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앞으로 전통시장·농촌·소상공인·청년 현장을 직접 누비는 민생 중심 선거운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상주, 시민이 주인인 상주’ 실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핵심 공약은 ▲상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고 ▲갑장산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강소기업 유치 ▲상주시 시설사업소를 설립 ▲의료·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저출산 문제 극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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