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매체인 아이24뉴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자미르 총장은 “이란이 새로운 교전 규칙을 만들고 현실을 바꾸려는 시도는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두고 “훨씬 더 중대하고 강력한 타격을 위한 준비였다”고 했다.
자미르 총장은 “우리는 이란을 상대로 또 다른 가혹하고 깊은 타격을 가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스라엘군이 이란에서 작전을 재개할 즉각적인 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레바논 전선 작전도 언급했다. 자미르 총장은 “이스라엘군이 남부 레바논에서 헤즈볼라 기반시설을 해체하고 있으며, 보퍼트 일대 지하시설을 포함한 목표물을 타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스라엘에 추가 보복을 자제하도록 요구해왔다. 자미르 총장의 발언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국면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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