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press.com] 7일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고려아연 임직원과 적십자 봉사원들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삼계탕을 포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박종근 부회장을 비롯해 고려아연 및 계열사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등이 참여했다. 2026.7.7 관련기사고려아연 분쟁 2년…고려아연 "미래 집중" vs 영풍·MBK "최윤범 퇴진"고려아연 주총 D-1...감사위원 두고 다시 표대결 #고려아연 #대한적십자사 #삼계탕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은행장 16명과 첫 간담회…"폭넓은 논의 있었다" [포토]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