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아시아 성악가 최초로 세계적인 오페라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주셨다”며 이같이 적었다.
특히 올해가 조수미의 국제무대 데뷔 40주년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40년간 아름다운 목소리로 국경과 세계를 넘어 감동을 전해주시고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주신 것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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