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작은 시골 마을 빌라페로사를 배경으로 보험금 심사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의문의 사고로 사라진 남편들을 대신해, 하루 동안 남편으로 변장해야 하는 네 주부의 황당무계한 소동극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된다. 2026.08.19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