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1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이태리 앳 프리즈: 더 골든 트레이스(Italy at Frieze: The Golden Trace)’ 전시가 열리고 있다.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작가 이수경과 이탈리아 작가 안드레아 프란콜리노의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2026.09.01 관련기사서울서 만난 한·이탈리아 예술…<이태리 앳 프리즈> 1일 주한 伊 대사관저서 개막장하준 교수 "행정기관만 옮기는 지역균형발전은 실패...이태리 사례 봐야" #frieze seoul #italian embassy #contemporary art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