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트루동 코리아 첫 얼굴 됐다…'얼루어' 디지털 커버도 장식

세븐틴 에스쿱스 사진얼루어 코리아
트루동 코리아의 첫 앰배서더가 된 세븐틴 에스쿱스가 '얼루어 코리아' 10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트루동 코리아의 첫 앰배서더가 됐다. 첫 공식 행보로 '얼루어 코리아' 10월호 디지털 커버에 나서 트루동의 향수와 캔들을 담은 화보를 선보였다.

2일 얼루어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화보는 '에스쿱스의 트루동 하우스'를 콘셉트로 촬영됐다. 화보에는 트루동의 카르멘과 메디 향수, 아브 델 카데르 캔들이 함께 담겼다.

트루동은 프랑스에서 시작된 향초 브랜드로 왕실에 제품을 공급한 역사를 갖고 있다. 2017년부터 향수도 선보이고 있다.

에스쿱스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평소에도 향수에 관심이 많았는데 트루동 앰배서더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에스쿱스의 디지털 커버는 총 3종으로 제작됐다.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10월호와 웹사이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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