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4일(현지시간) 개막하는 IFA 2026 LG전자 전시관 [사진=LG전자] IFA 2026 공식 개막을 하루 앞둔 3일(독일 현지시간) 외신 기자들과 가전업계 관계자들이 LG전자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AI로 연결해 고객의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조율하는 AI홈을 선보인다. 독일 베를린에서 4일(현지시간) 개막하는 IFA 2026 LG전자 전시관 [사진=LG전자] 관련기사베를린서 막 오르는 AI 가전 향연…삼성·LG, 'AI 생활'로 맞불LG전자, AI가전·플랫폼 묶은 차세대 'AI' 글로벌 첫선 #LG전자 #IFA #가전 좋아요0 나빠요0 조성준 기자critic@ajunews.com [IFA 2026] 로보락, 로봇청소기 1위 넘어 '홈 로보틱스'로 영역 확장 삼성, IFA서 'AI 방탈출' 띄운다…크리에이터로 Z세대 공략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