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마티아스 프랑케 주한칠레대사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 스튜디오에서 열린 '칠레-북아시아 비즈니스 서밋 2026 (CHILE-NORTH ASIA BUSINESS SUNNIT 2026)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칠레-북아시아 비즈니스 서밋 2026'은 칠레와 한국·일본·대만 간 경제·통상 협력을 확대하고 칠레 기업이 북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 하는 국제 비즈니스 행사다. 2026.09.08 관련기사정상외교 계기 K-푸드 판로 확대…우즈벡 유통망·칠레 식품전 공략'칠레-북아시아 비즈니스 서밋 2026' 개최 #chile #business summit #north asia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2026년 벼 수확기 사업추진 방향 설명회' 개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배처럼 아삭한 '태추 단감' 첫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