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부호'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그룹 창업자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 [사진=스마일게이트] 법원이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와 배우자 이모씨의 이혼 소송을 9일 오후 인용했다. 관련기사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이혼 소송 첫 변론...8조대 재산 분할 쟁점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보관문화훈장’ 수훈... “게임으로 신한류 선도” #가정법원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이혼 #재산분할 좋아요0 나빠요0 원은미 기자silverbeauty@ajunews.com 이배용 측, 항소심서 "특검 수사권 없어"…무죄·공소기각 요청 신약 로비 재수사에 가족 급여 논란까지…김승원 청문회 '가시밭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