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부호'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그룹 창업자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 [사진=스마일게이트] 법원이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와 배우자 이모씨의 이혼 소송을 9일 오후 인용했다. 관련기사권혁빈 '2.5조 이혼전쟁' 2라운드…쟁점은'2.5조' 권혁빈 이혼, 최태원 이혼과 달랐다…법원이 주식 직접 나눈 까닭 #가정법원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이혼 #재산분할 좋아요0 나빠요0 원은미 기자silverbeauty@ajunews.com [로펌라운지] 세종, 금융범죄·범죄수익환수 맡았던 임세진 전 부장검사 영입 아리셀 참사 박순관 15년→4년 확정…안전관리 부실 책임 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