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0일 서울 송파구 농협가락공판장에서 추석 성수품인 사과의 품질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09.10 관련기사농협무역, 일본 채소값 급등…국산 양상추 수출로 틈새시장 노린다농협중앙회, 생성형 AI 기반 자연어 데이터 조회 기술 특허 출원 #강호동 #농협 #추석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